김성한 쿠팡플레이 대표(오)와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왼)가 21일 포괄적 파트너십 계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K리그와의 포괄적 파트너십 체결로 5년 더 K리그1·2 전 경기 중계를 이어가는 쿠팡플레이, 중계 기술 혁신과 자체 콘텐츠 개편을 더해 K리그 팬들의 일상 속 최고의 즐거움을 책임진다.
먼저 AI 업스케일 장비를 전격 도입해 K리그1 전 경기와 K리그2 주요 경기를 더욱 선명하고 안정적인 화질로 송출, 고품질의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전문성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호평받는 자체 제작 콘텐츠 ‘쿠플픽’ 역시 이근호 해설위원, 전 국가대표 이천수와 배혜지 아나운서의 새로운 조합으로 찾아온다. 또한 쿠플픽 경기마다 각 구단의 레전드 선수를 게스트로 초청, 구단에서의 생활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비하인드와 날카로운 전술 분석을 전하며 축구 팬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계획!
장지현 해설위원
“수원이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성공한 것도 모자라 K리그 최고의 미드필더 고승범을 친정팀으로 복귀시키며 화룡점정을 찍었다. 천적 이랜드 상대로 이정효 감독의 ‘정효볼’이 첫 경기부터 다이나믹한 모습 보여줄까?”
오는 28일(토) K리그1·2가 일제히 개막하는 가운데, 역대급 전력을 구축한 ‘이정효호’ 수원삼성과 ‘수원 천적’ 서울 이랜드의 K리그2 개막전을 올 시즌 첫 ‘쿠플픽’으로 전한다. 이근호, 배혜지와 함께 수원의 레전드 수비수 곽희주가 특별 게스트로 합류할 예정이며, 한 차원 더 새로워진 쿠팡플레이의 K리그 중계 방향성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
K리그 팬들이 꿈꿔온 중계 환경, 그 이상을 향해 쿠팡플레이는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다. 한층 더 깊어진 몰입감으로 무장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K리그. 이번주 토요일 개막전과 함께 시작해 보자.
지난해 중국과의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2연전을 모두 승리한 대한민국 남자 대표팀, 기세를 몰아 오늘 밤 ‘차이니스 타이페이’전과 삼일절 숙명의 ‘한일전’까지 다시금 ‘스윕’에 나선다!
이번 원정 경기를 앞두고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온 한국 대표팀. 최초로 외국인 사령탑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선임된 데 이어 지난 시즌 데뷔한 에디 다니엘(SK), 문유현(정관장), 강지훈(소노) 등 루키들이 엔트리에 대거 발탁됐다. 글로벌 지도력을 앞세운 한국 농구 세대 교체의 윤곽이 ‘차이니스 타이페이전’에서 드러날 전망!
‘마줄스호’의 두 번째 경기는 무려 삼일절 ‘한일전’! 국가 간 자존심이 걸린 대결에 선수들의 부담감도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이스’ 이현중(나가사키 벨카), 안영준(SK), 이승현(현대모비스) 등 국제 무대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일본 역시 신임 오케타니 다이(류큐 골든킹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며, 양팀의 지도력 대결도 관전 포인트.
위닝 스피릿으로 ‘만리장성’을 넘어선 대표팀의 멈출 줄 모르는 코트 위 질주를 쿠팡플레이와 함께 응원해보자!
연이은 원더골로 존재감 발산하는 오현규의 쉬페르리그 24라운드 경기부터 프리미어리그 1위와 세계 1위의 맞대결까지 축구 빅매치로 더 짜릿한 삼일절 연휴를 즐겨보자!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4라운드 <코자엘리스포르 vs 베식타시 JK>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베식타시 JK 이적과 동시에 오현규의 발 끝에서 구단의 새 역사가 쓰였다!
오현규는 팬 투표 선정 베스트 골에 선정된 데뷔전 오버헤드킥에 이어 지난 23일(월) 괴즈테페전에서도 122km 대포알 슈팅으로 득점, 구단 최초로 이적 후 3경기 연속 골을 터트린 선수로 기록됐다. 특히 과감한 판단력과 뛰어난 골 결정력, 압도적 파워가 빛난 해당 골로 오현규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단숨에 주전 스트라이커로서 자리매김했다.
이제 팬들의 시선은 28일(토) 예정된 코자엘리스포르전으로 쏠리고 있다. 과연 오현규가 이번 경기에서도 골망을 가르며 4연속 득점으로 스스로 역사를 갱신할 수 있을까? 이번 경기 활약에 따라 구단은 물론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대표팀 주전 경쟁에도 청신호를 밝힐 전망이다.
원더골 행진으로 국내 축구 팬들에게 기쁨을 안겨준 오현규의 쉬페르리그 활약상은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